독후감(讀後感) 작성법(作成法)


이 글에서는 독후감(讀後感) 작성을 위한 조사 및 개요 작성 독후감 작성 독후감 마무리 관련 글을 소개한다. 

독후감(讀後感)을 쓰는 것이 처음에는 재미있다고 느껴지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독후감을 쓰면 작품과 작가에 대해 깊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서평(書評)과 달리, 독후감을 쓰려면 책의 내용을 요약해야 한다. 따라서 독후감을 쓰고 싶다면 우선 책을 펼치고 읽자. 그리고 메모를 해 두자. 그러면 개요(槪要)를 작성하는데 도움이 되며, 글쓰기가 훨씬 더 쉬워질 것이다. 

방법 1) 독후감 작성을 위한 조사 및 개요 작성 

1. 숙제의 요구 사항을 따른다.

과제를 잘 읽어 보고 궁금한 부분을 메모해 놓자. 수업 시간에 손을 들고 여쭈어 보거나 수업이 끝난 후 문제에 대해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자. 글의 분량 한도(分量限度), 마감일, 줄 간격 같은 요구 사항(要求事項)들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인용을 할 때 해당 부분의 책 페이지 번호를 추가해야 하는지 같은 것들에 대해 여쭤 볼 필요가 있다. 또한 요약과 분석의 비율(比率)은 어느 정도로 해야 하는지에 대해, 여쭈어 보자. 대부분의 독후감(讀後感)은 요약이 많고, 요약 외에 추가되는 내용은 별로 없는 반면에, 서평(書評)에는 의견이 많이 들어간다. 

2. 책을 다 읽자.

이게 가장 중요한 단계다. 글을 쓰려고 생각하기 전에 앉아서 글을 읽어 보자. 책에만 집중할 수 있고 다른 방해(妨害)될만한 것이 없는 조용한 곳을 찾아보자. 독후감(讀後感)을 쓰기 위해 글을 읽으면서 중요한 점이나 등장인물(登場人物)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가능하다. 

한 시간 정도 글을 읽고 나서 쉬어 주자. 집중력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책을 다 읽을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계획하자. 책을 대강 읽으면 독후감을 쓰기 어렵다. 온라인 책 요약본(要約本)을 신뢰하지 말자. 정확성을 보증(保證)하기 어렵다.

3. 읽으면서 메모를 한다.

연필, 형광펜 또는 포스트잇을 가까운 곳에 두고 책을 읽자. 궁금하거나 이해가 안 가는 것이 보이면 표시해 놓자. 작가가 중요한 이야기나 인물에 대해 이야기할 때도 표시(標示)해 두자. 인용이나 예제로 사용할 수 있는 문구나 세부 사항(細部事項)을 찾아보자. 

예를 들면, "성은 크고 검은 돌로 만들어져 우울한 느낌을 주었다" 같은 작품의 주요 배경(主要背景)을 묘사한 부분을 찾아 표시해 놓자. 

4. 개요를 작성하자.

독후감(讀後感)을 어떻게 작성할지 고민해 보면서, 문단마다 들어가야 할 내용을 결정하는 작업이다. 각 문단에 들어가야 할 내용과 작품에서 포함시켜야 할 부분에 대한 세부 정보를 기록해 놓자. 글을 쓰다 보면 개요대로 쓰지 않을 수도 있다. 

개요를 다 작성하고 나면, 개요를 읽어 보면서 글의 구조(構造)가 괜찮은지 확인해 본다. 문단끼리 잘 이어지지 않는다는 느낌이라면, 문단의 순서(順序)를 바꾸어 보거나 문단을 추가/삭제해 보자. 개요에 줄거리, 등장인물, 배경과 같은 작품의 주요 요소가 다 들어갔는지 확인해 보자. 개요를 작성(作成)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리지만, 일단 작성해 놓으면 실제로 글을 작성하고 교정하는데 시간이 절약(節約)될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종이 위에 개요를 적는 것을 좋아하는 반면, 어떤 사람들은 컴퓨터에 바로 쓰는 것을 좋아한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選擇)하자. 

5. 본문에 예시와 인용문을 추가해 보자.

개요를 작성할 때, 책의 내용을 요약한 부분과 세부 사항을 잘 섞어 주자. 그러면 책을 읽었을 뿐만 아니라 그 내용을 잘 이해(理解)하고 있다는 것을 선생님께서 알게 되실 것이다. 다양한 예시를 들고, 인용문은 짧게 유지(維持)하자. 

인용문을 남발하지 말자. 독후감(讀後感)을 읽는데, 반 정도가 인용문이라면, 글을 다시 써 보자. 문단 하나에 인용문(引用文)은 최대한 하나만 들어가는 것을 목표(目標)로 해야 한다. 인용문과 예시가 줄거리 요약보다 우선시되어서는 안 된다. 

6. 모든 내용에 대해 다루려고 하지 말자.

그 책의 모든 부분을 완벽하게 다루는 것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굳이 실패가 뻔한 길로 가지 말자. 그 대신, 여러분의 독후감(讀後感)을 읽은 사람들에게 작품에 담긴 가장 중요한 내용과 그것들을 통해 느낀 점을 전달(傳達)하기 위해 노력하자. 

예를 들어, 가장 중요한 인물이나 자주 나타나는 인물에 대해 주로 설명(說明)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방법 )2 독후감 작성 

1. 도입부(導入部)에는 유익한 정보를 추가하자. 첫 번째 문단에는 작가의 이름과 책 제목이 들어가야 한다. 책에서 찾을 수 있는 흥미로운 인용문(引用文)이나 독자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도입부 마지막 줄에 작품을 한 문장으로 요약(要約)해 추가해 주는 것도 좋다. 

"이 책은 주인공이 아프리카로 여행을 가면서 배운 것들을 소개했다."처럼 한 문장으로 책을 요약해 보자. 도입부에 너무 많은 내용을 담지 말자. 두 문장 이상 열 문장 이하가 적절하다. 

2. 작품의 배경(背景)을 묘사하자. 본문은 작품의 배경을 설명하면서 시작하면 좋다. 독후감(讀後感)에 들어가야 하는 내용들을 적어 내려가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책에서 언급된 지역들을 명시해 선생님이 혼란스럽게 느끼지 않도록 배려하자. 예를 들어, 어떤 이야기가 농장에서 벌어진다면, 농장에서 벌어졌다고 이야기하자. 판타지라든가 공상 과학적(空想科學的)인 설정이 있다면, 그대로 서술하자. 

내용을 생생하게 묘사(描寫)하고, 상세한 부분을 담자. "농장은 크고 작은 언덕들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처럼 적어 보자. 

3. 줄거리를 요약한다. 작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적으면 된다. 작품에서 벌어진 모든 주요 사건과 그것이 등장인물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이야기한다. 이 부분은 작품의 상세한 개요(槪要)처럼 느껴져야 한다. 

예를 들어, 주인공이 아프리카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고 하자. 그러면 그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어떻게 이사를 갔는지, 그리고 도착(到着)한 후 어떻게 적응해 가는지 설명해야 한다. 

4. 주요 인물들을 소개한다. 인물들을 소개할 때, 그들이 누구인지, 왜 그들이 중요한지 소개하자. 독후감(讀後感)의 한 부분을 주요 인물의 외모(外貌), 행동 등을 설명하는데 사용해도 된다. 

예를 들어, "유명 디자이너의 옷 같은 아름다운 것들을 좋아하는 중년 여성"처럼 주인공을 묘사한 후, 그녀가 여행을 다녀 온 다음 인생에 대한 관점(觀點)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같은 책의 줄거리를 서술해 주면 된다. 

5. 본문에서 주제나 주장을 찾아보자. 이 글을 왜 썼는지 한 번 생각해 보자. 소설에서 등장인물의 행동을 조사하고 행동 패턴을 파악(把握)해 보자. 논픽션을 읽고 있다면, 주장을 정리한 문장을 찾아보자. 저자는 무엇을 증명하거나 제안하고 싶어 하는가? 

예를 들어, "작가는 여행을 통해 새로운 관점(觀點)을 얻게 된다고 주장한다. 그렇기 때문에 작품 속 주요인물들이 새로운 곳들을 방문한 후에 더 행복하고 안정적(安定的)인 삶을 살고 있다."처럼 적어 보자. 

소설에 대한 독후감(讀後感)을 쓴다면, 작가가 이야기를 통해 어떤 교훈을 전달하고 싶어 하는지 알아보자. 예를 들면, 만년 꼴찌 운동선수가 성공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책에서 작가는 독자들에게 꿈을 따라 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敎訓)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생각해 볼 수 있다. 

6. 문체와 어조에 대해 적어 보자. 작품을 다시 한 번 읽어 보면서 단어 선택 같은 문체와 관련된 것들을 살펴보자. 격식을 차린 문체(文體)인지, 대화체(對話體)인지 확인해 보자. 어떤 주장에 대해 우호적인지, 어떤 주장에 반박하는지 찾아보자. 어조(語調)를 느껴보고 싶다면, 책을 읽으면서 어떤 생각이 드는지 적어 보자. 

일상 대화 용어를 많이 쓰는 작가라면 좀 더 쉽게 접근(接近)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어서 그렇게 하는 것일 것이다. 

방법 )3 독후감 마무리 

1. 결론을 간결하게 쓰자.

결론 문단에는 지금까지 이야기했던 것을 모아야 한다. 책 전체를 몇 개의 짧은 문장으로 요약하자.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推薦)할 것인지 말 것인지,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적어 보자. 

어떤 교사들은 작가의 이름과 책의 제목을 마지막 문단에 포함시키라고 지시하기도 한다. 마지막 문단에 새로운 내용을 추가(追加)시키지 말자. 지금까지 이야기한 내용만 정리해야 한다. 

2. 교정하자.

독후감(讀後感)을 최소한 두 번 다시 읽어 보자. 처음 읽을 때에는 구조가 말이 되는지, 각 문단이 명쾌한지 확인한다. 두 번째 읽을 때에는 쉼표나, 따옴표 같은 문장 부호나 맞춤법, 오타 같은 작은 문제를 처리한다. 또한 어색(語塞)한 표현을 찾아보기 위해 독후감을 큰 소리로 읽어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독후감(讀後感)을 제출하기 전에 저자와 등장인물의 이름들이 명확하게 기록되었는지 확인한다. 컴퓨터의 맞춤법 검사 기능을 100% 신뢰(信賴)하지 말고 집중해서 오타를 찾아내자. 

3. 다른 사람에게 읽어 봐 달라고 부탁하자.

가족이나 친구, 또는 같은 반 친구들에게 독후감(讀後感)을 읽어 봐 달라고 이야기해 보자. 그리고 종이 여백에 의견이나 수정 사항을 적어 달라고 부탁해 보자. 어떤 부분을 고쳐야 할 지 의견을 얻기 위해 함께 대화해 볼 수도 있다. 예를 들면, "내 독후감이 읽기 쉬운지 한 번 검토해 줄래?"처럼 이야기해 보자. 

4. 독후감을 마무리한다.

문제를 수정한 후, 독후감(讀後感)을 깔끔하게 인쇄하자. 그리고 천천히, 집중해서 읽어 보자. 오탈자나 사소한 문제가 없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자. 숙제 내용을 다시 한 번 읽어 보면서, 독후감이 지시 사항을 전부 따랐는지 확인해 보자. 글꼴, 글자 크기, 여백 크기 등을 제대로 맞췄는지 확인해 보자. 

독후감(讀後感)은 책을 읽은 후 자신의 느낌을 적는 글이긴 하지만, "", "" 같은 단어를 많이 쓰면, 글이 난잡(亂雜)하게 느껴질 수 있다.

책을 읽는 대신 영화를 보거나 인터넷에서 찾은 요약본(要約本)을 쓰고 싶을 수 있다. 그러지 말자. 선생님께서는 다 아신다. 

경고

다른 사람의 작품을 출처 표시도 없이 재활용하는 것은 표절(剽竊)이며, 정직하지 못한 일이다. 따라서 그냥 베껴서 내는 내용은 없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자. 

독후감(讀後感)을 쓰는데 충분한 시간을 할애(割愛)하자. 마지막까지 미루지 말자. 그러면 급하게 써야 한다는 압박감(壓迫感)에 시달릴 것이다.

초등 독후감 쓰는 법, TIP 4가지 

어릴 때부터 책을 읽는 습관을 기르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독서(讀書)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독서 후 독후감(讀後感)을 작성하는 것인데요. 단순히 줄거리를 나열(羅列)하는 것이 아니라 독서 후에 느낀 나의 생각과 느낀 점을 일목요연(一目瞭然)하게 적어야 하기에 많은 아이들이 독후감 쓰기를 어려워하죠. 

하지만 대부분의 자녀가 독후감(讀後感)에 줄거리만 나열하고 자신의 생각은 짧게 적어 고민인 학부모님들도 많으실 겁니다. 

문장력과 표현력(表現力)을 키우고 더 나아가 논리적으로 서술(敍述)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독후감 쓰기! 구체적(具體的)으로 무엇을, 어떻게 적어야 할까요? 

1단계. 메모를 습관화하자

독후감(讀後感) 잘 쓰는 법 1단계는 바로 책을 읽으며 중간 중간 떠오르는 나의 생각과 느낌을 간단히 메모해두는 것입니다. 책을 읽다 보면 문득 생각이 떠오르거나 인상(印象) 깊다고 느끼는 부분을 접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미리 메모를 해두지 않으면 책을 다 읽고 나서 막상 독후감을 쓰려고 할 때 잊어버리기 십상이지요.

책을 읽다 중간에 드는 생각을 꼼꼼히 정리하여 해당 부분에 책갈피처럼 메모지를 끼워두거나 포스트잇을 적극 활용(活用)해 붙이도록 해보세요. 추후 독후감(讀後感)을 작성할 때 이 내용들을 활용하면 더욱 표현력(表現力) 있고 풍부하게 완성할 수 있답니다. 

2단계. 줄거리는 짧게 요약하자

많은 학부모님들이 걱정하는 것. 바로 아이가 독후감 작성 시 줄거리만 줄줄이 나열(羅列)하는 것일 텐데요. 독후감(讀後感)에서 중요한 것은 책 내용(內容)을 적는 것이 아닌, 책을 읽고 든 나의 생각과 느낌을 적는 것입니다. 

줄거리에 해당하는 내용이 독후감의 1/3을 넘지 않도록 책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는 연습을 시켜주세요. 내용의 중요한 사건과 주제(主題)를 뽑아 이를 정리하고 요약하는 연습은 내용을 짧고 함축적(含蓄的)으로 정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더불어 글의 중요 포인트를 선별(選別)할 수 있는 안목(眼目) 또한 키워줄 수 있습니다. 

학습 내용의 중요한 포인트를 잘 파악(把握)하는 아이가 공부 잘 하는 아이가 될 수 있듯, 독후감(讀後感) 쓰기를 통해 내용을 요약하는 습관(習慣)을 길러주세요. 더불어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인상 깊었던 장면(場面), 재미있었던 장면, 아쉬웠던 장면 중 하나를 꼽아 줄거리에 포함(包含)시키는 것도 독후감 쓰는 법입니다. 

TIP : 줄거리 요약을 쉽게 하는 방법은 육하원칙에 따라 글을 작성해보는 것입니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에 맞춰 줄거리를 정리하고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해 작성하면 전체적인 내용을 핵심적(核心的)으로 요약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3단계. 책과 나를 연관 지어 느낀 점을 작성하자

독후감(讀後感) 쓰는 법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 바로 느낀 점과 생각을 작성하는 부분입니다. 느낀 점을 잘 작성하기 위해서는 책의 내용과 나를 연관(聯關) 지어 생각해보면 쉽습니다. 

내가 주인공이었더라면 그 상황에서 어떤 일을 했을까?’ ‘나는 주인공에게서 이러한 점을 본받고 싶다와 연관 지을 수 있는 책의 중심적인 내용을 찾아 독후감(讀後感)을 작성하도록 합니다. 

또한 독후감(讀後感)의 끝부분에는 나의 생각을 다시 한 번 강조(强調)할 수 있는 내용을 적거나 책을 읽고 깨달은 점, 앞으로의 각오, 계획, 반성(反省) 등에 대한 내용을 1~2줄 정도로 정리하는 것도 좋습니다. 

4단계. 다양한 형식으로 독후감을 표현하자

독후감(讀後感)을 더욱 다채롭게 표현하고 싶다면 독후감 형식을 바꿔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주인공에게 편지 쓰기나 동시 쓰기,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독후감을 작성하거나 뒷이야기를 상상(想像)해서 적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러한 습관을 들이게 되면 아이는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것을 부담스럽지 않은 것으로 받아들이게 되며, 상상력과 창의력(創意力)을 더욱 기를 수 있게 됩니다. 

TIP : 다양한 형식으로 독후감(讀後感)을 적는 것이 어려우면 다른 사람이 쓴 독후감 샘플을 참고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남이 쓴 내용을 베끼기보다 아이가 독후감 잘 쓰는 법을 익히는데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학부모님이 직접 조언(助言)해주세요. 

지금까지 독후감(讀後感) 잘 쓰는 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어렵지만 계속된 연습을 통해 오늘 살펴본 노하우를 익히면 훨씬 더 수월하게 독후감을 작성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의 생각을 더욱 풍부하게 하고, 마음의 양식(糧食)을 키우는 독서 활동. 그렇다면 어떻게 습관화할 수 있을까요? 

꾸준한 독서 습관화 정답은 밀크T !

밀크T천재북클럽에는 아이들이 즐겁게 독서하며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한국사, 과학 및 논술, 셀파 탐험대(探險隊), 영역별 학습만화, 호기심(好奇心) 사회 탐구, 이야기 문학 및 논리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관심사(關心事)에 맞춰 책을 선택할 수 있도록 신규 도서, 월별 추천 도서, 인기도서 등의 탭도 준비되어 있으며 독서를 완료(完了)했거나 읽고 있던 도서는 나의 책장탭에서 손쉽게 관리(管理)할 수 있습니다. 

초등 독후감(讀後感) 잘 쓰는 법, 바로 책을 많이 읽는 습관(習慣)에서 시작됩니다. 밀크T와 함께 더욱 재미있는 독서 활동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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